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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환율알고갑시다
5.0
  • 조회 401
  • 작성일 2024-06-26
  • 작성자 박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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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금리에 관심이 없는 연령이나 대상들도 코로나19 때부터 금리 이슈가 있어 관심이 많았을 것 같다.
보통 주식, 부동산투자, 코인, 예적금 등 많은 재테크 수단이 있지만. 정작 금리의 개념과 깊이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이름을 보자마자 선택했다. 금리는 세상을 움직이기 가장 좋은 수단이며 보이지 않는 전쟁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
코로나 시기 때 0에 가까운 금리에서 미국과 같은 강대국이 기준금리를 조금이라도 올리면 어떻게 되는가?
앓아 눕는 나라가 많고 파산하는 경우도 있다.
즉 폭력을 쓰지 않고도 한 나라를 파멸로 이르게 하는 것이 금리이며, 잘 이용하면 좋은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다
그만큼 금융 입문 시 가장 중요한 것이 금리이다.

이 책은 제목부터 나를 끌어당겼다.
금리와 환율을 통해 현재의 경제 상황을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통찰력을 그나마 가질 수 있고.
돈의 흐름이 예상된다. 물들어 올 때 노 저으라. 이 행위도 금리를 알아야 할 수 있을 것이다.

금리는 곧 경제학의 기초이며 모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금리는 또 우리들이 벌어들이는 사업이나 근로소득 등과도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다.
현재 매출이나 연봉이 물가와 어느정도 괴리가 있는지 등
이 책은 환율과 금리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하나씩 알게 해주며 파장 범위까지 상상하게 만든다
하지만 비 전공자가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고 선뜻 이해되지 않을 것 같은 부분이 많다.
경제개념전체수준을 10으로 보았을 때 3정도 레벨에 해당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우려 되는점은 이 책으로 인해 더욱더 미국 주식쪽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많을 것이며
한국 시장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것 같고.
한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 않아질 것 같다.
금리와 환율을 아무리 공부하고 국내 기업에 투자해봤자, 실질 경제와 금리를 움직이는 것은 미국이며 국내 기업들의 정보를
아무리 분석해서 투자해봤자, 적용이 안 될 것을 느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금리와 환율에 대해 지식을 늘림과 동시에, 한국 시장과 수준, 등 갈 곳이 멀고
실제는 개발도상국 수준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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