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나, 경제 공부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한 번쯤은 아니들어봤을 법한 책이름인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나 또한 초본은 읽어보지도 않았지만 책이름만 귀에 익는다.
하지만 이번에 독서비전으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리뉴얼. 즉 특별판이 나오면서 관심이 쏠렸다
우선 당연하면서도 필수적인 요소로는 금융지식을 배워야한다.
요즘 한창 인기있는 '코인'에 무지성으로 '배팅'하여 돈을 벌고 잃는것이 아니라
금융지식과 경제 그 근본의 개념부터 알고,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코인같은 투자상품에 "배팅" 하여서 부자가 된 사람도 있겠지만 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과열된 이 분위기 속에서 더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하여 읽어보았다.
이중에서 의외인것이, 세일즈와 마케팅을 강조했다.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만큼의 현금흐름을 만들라는 뜻인것 같으나.. 어디까지나 어느정도 자산이상을
가진 사람한테만 해당되는것 같았다.
이 외에 더 와닿는 말이 있다면
"부자는 자산을 산다. 가난한 이들은 오직 지출만을 한다. 그리고 부채를 사면서 그것을 자산이라고 여긴다"
여기서 부채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는점을 알았다.
보통 부채는 갚아야하는 빚덩이. 걸림돌 등으로 인식하지만
정작 부채는 자산이며, 부채또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적당한 부채를 가지고 자산을 사는것은 그만큼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월급으로만 살 수는 있지만. 자산을 증식할 수는 없지 않은가?
따라서 책을 읽는 즉시 지금 행동하는것이다
모든 자산을 사기위해서는 월급을 모아 시드머니를 키우는 것이며
결국 종착은 "투자"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점은 "돈" 에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뜨겁게 관심을 가져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이 된지 얼마 안된 지금시점에서 내 고민은 가정을 어떻게 부족함 없이 이끌어 나갈것인가와
더블어 미래에 있을 자식에게 경제적, 정신적으로 독립하고 돈에 대한 개념과 인식을 넓혀주는 것이다.
낙타를 오아시스까지 끌고가더라도 직접 마시는건 낙타가 직접해야하는것 처럼.
혼자 스스로 깨우치게 하려면 무엇보다 자신이 틀이 잡혀 있고, 그것을 잘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