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읽으며 경제학의 범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대게 경제학이라고 하면 돈, 자본주의, 부, 부동산, 기타 경제 원리, 주식같은 걸 떠올리는 것 같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음식과 엮인 돈 관련 이야기만 하는 거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겉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하면 안된다.
목차가 음식으로 나뉘어져 있고, 처음엔 작가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뒤 후반부에 음식과 엮인 경제학 일화가 나오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경제학 책이여서 딱딱할 줄 알았더니 의외로 흥미로운 이야기도 실려 있었다.
또 신자유주의(경제에 정부가 개입 X) 관련하여 시장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이 옳다는 주장이 있었다. 근거는 일자리 창출, 실직자 감소 등등이 있었던 것 같다.
경제학에서 경제정부개입파 vs 경제놔둬파 로 나뉘는는데, 여기서의 관점은 경제정부개입파겠지? 참고로 ~~~파는 내가 작명한 것이다. 실제로는 케인스와 하이에크라는 학자의 상반된 의견을 이야기한다.
쨌든 경제학이 사회적 문제에 관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의외로 정말 다양한 분야에 경제학이 자리잡고 있다..
마침 내가 사회적 문제에 대해 불만이 많은 편이여서 조금 흥미가 생겼다. 아니 솔직히 우리나라 이러이러한 문제 좀 고쳤으면 좋겠는데 고쳐지는 건 없고
어쨌든 다음에도 경제학 관련 책을 꾸준히 읽어봐야겠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경제학의 범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대게 경제학이라고 하면 돈, 자본주의, 부, 부동산, 기타 경제 원리, 주식같은 걸 떠올리는 것 같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음식과 엮인 돈 관련 이야기만 하는 거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겉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하면 안된다.
목차가 음식으로 나뉘어져 있고, 처음엔 작가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뒤 후반부에 음식과 엮인 경제학 일화가 나오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경제학 책이여서 딱딱할 줄 알았더니 의외로 흥미로운 이야기도 실려 있었다.
또 신자유주의(경제에 정부가 개입 X) 관련하여 시장에 정부가 개입하는 것이 옳다는 주장이 있었다. 근거는 일자리 창출, 실직자 감소 등등이 있었던 것 같다.
경제학에서 경제정부개입파 vs 경제놔둬파 로 나뉘는는데, 여기서의 관점은 경제정부개입파겠지? 참고로 ~~~파는 내가 작명한 것이다. 실제로는 케인스와 하이에크라는 학자의 상반된 의견을 이야기한다.
쨌든 경제학이 사회적 문제에 관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의외로 정말 다양한 분야에 경제학이 자리잡고 있다..
마침 내가 사회적 문제에 대해 불만이 많은 편이여서 조금 흥미가 생겼다. 아니 솔직히 우리나라 이러이러한 문제 좀 고쳤으면 좋겠는데 고쳐지는 건 없고 @*&$*(*@(#&#@#&8으억
어쨌든 다음에도 경제학 관련 책을 꾸준히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