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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법칙
5.0
  • 조회 399
  • 작성일 2024-05-28
  • 작성자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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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법칙은 이전작 돈의심리학을 보고 바로 살 수 밖에 없었다. 투자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립해주는 작가(저축을 장려하지만)의 생각에 매료되어 돈의심리학이라는 책을 감명깊게 읽었기에, 불변의 법칙은 표지만 보고도 수작임을 알 수 있었다.

내용부터 역시 수작이 맞았다. 리스크에 대한 정의 "예측되는 위험을 리스크라고 하지 않는다.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진짜 리스크다"를 보며, 리스크를 고려해서 어느 한 분야에 몰빵해서 투자하는 것은 분명 위험함을 생각할 수 있었다. 물론 한 종목에 대해 큰 금액을 투자해야 기회가 왔을 때 큰 금액을 얻을 수 있긴 하기에, 요즘은 리스크를 고려하면서 (저축을 하면서) 동시에 한 종목 한 종목에 큰 금액을 투자 하고 있긴하다. 이외에도 확률과 통계에 대한 저자의 생각 등 파트별로 저자가 생각하는 바를 읽으며 많은 공감을 하였고 궁극적으로 한가지를 찾고 싶어졌다.

표지에도 적혀있는, 과연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이고 변하는 것은 무엇일까? 긍정적인 측면에서 변하지 않을것을 생각해보니 반도체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떠오르게 됐다. ai가 발전함에 따라 ai기능을 탑재하기 위한 전자제품은 더욱 많아질 것이고, 전자제품의 휴대성등을 고려할 때 더 미세한 반도체를 보유한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미국과 중국이 열심히 반도체 기술을 높이기 위해 1,000조 이상의 금액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즉, 이 책을 읽으며 변하지 않는 것은 (당분간) 반도체 시장의 중요성이었다. 이로써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 중 반도체 분야에서 가능성을 갖고 있는 회사가 어디일지 고민해보았다. 현재 삼성전자의 상황은 상당히 불안하여.. 오히려 sk 하이닉스가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sk하이닉스의 주가는 52주 최고가로 .. 너무 높은 상황이다 따라서 좀 텀을 주고 지켜보다가.. 낮아졌을때 큰 금액을 투자하고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귀결짓게 되었다.

이외에 변하는 것은 무엇일 까 생각해보았을 때, 언어 교육시장의 퇴화를 생각할 수 있었다. ai의 엄청난 능력으로 인해 더 이상 언어교육이 필요없을 수 있다. 상상컨데 곧, 이어폰 하나 끼면 외국어를 즉시 통역할 수 있는 이어폰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는 세상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어장벽이 허물어짐 -> 언어교육시장의 퇴화이다. 이처럼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한 이 책의 저자에 감사하며, 더 책의 주제와 관련하여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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