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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멸종과 진화
5.0
  • 조회 403
  • 작성일 2024-06-25
  • 작성자 유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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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스 유전자의 신비로운 이야기, 말이 멸종에서 살아남은 사연, 박쥐에 대항하는 곤충들의 진화 작전 등이 책에 담겼다. 또 웹툰 연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별도의 칼럼을 스물다섯 편의 이야기마다 함께 실었다. 칼럼만 훑어봐도 늘어난 상식으로 배가 부를 지경이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두 편의 에필로그에 ‘생물의 멸종’과 ‘생물다양성’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각을 담았다. 인간과 생물을 바라보는 작가의 기본 태도가 담긴 곳이다.

작가는 현재 대학원에서 곤충을 연구한다. 진정한 덕업일치의 길을 걷고 있는 곤충학자다. 그의 공부는 연구실에만 있지 않다. 세계의 숲과 들판, 학회를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곤충을 관찰한다. 그렇게 업그레이드된 지식을 무기 삼아 만화를 그렸다. 관련 도서, 학술논문을 섭렵하며 익힌 최신의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들었다.

더 많은 생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공룡과 곤충은 물론 뱀과 익룡, 박쥐, 말까지 다양한 생물을 호출한다. 그러면서도 방향은 일정한 곳을 향한다. 바로 생명의 탄생과 설계, 진화와 멸종이라는 키워드다. ‘닭으로 공룡을 만들 수 있을까?’ ‘섬에 사는 동물은 왜 유독 몸집이 클까?’와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해 진화의 속성을 이해해가는 여정이다.

“재미와 지식의 완벽한 균형!” 과학 웹툰계의 본좌, 갈로아가 신작으로 돌아왔다! 곤충 만화, 공룡 만화로 누적 조회 수 1천만, 누적 판매 10만 부를 기록, ‘과학 웹툰계의 본좌’로 불리는 갈로아 작가가 4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전작에서 다루지 못한 곤충, 공룡은 물론 실러캔스와 박쥐까지, 독특한 생물들의 기상천외한 ‘진화 스토리’를 다룬 교양만화! 철저한 연구와 고증은 기본, 특유의 밈과 패러디로 읽는 재미가 폭발한다!

라기엔.. 생각보다 너무 난해하고 만화지만 어린이가 읽기엔 좀 어려운 것 같았다.

책은 크게 네 개의 부로 나뉜다. 생명의 탄생, 곤충, 섬 생물, 그 외의 동물을 각각 묶었다. ‘닭의 유전자로 공룡을 만들 수 있을까’ 같은 가벼운 질문에서부터 ‘생물다양성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처럼 다소 진지한 주제까지, 생물의 멸종과 진화를 폭넓게 다룬다. 전작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를 잇는 ‘진화 3부작’의 완결! 최고의 과학커뮤니케이터가 준비한 고급 생물학 강의라서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재미로 읽는 만화같다.
물고기 때문에 X알이 아팠던 사연 등 이상한 드립같은게 많아서;; 아이들에게는 생각보다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조금 당황스러웠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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