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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전쟁
5.0
  • 조회 404
  • 작성일 2024-05-16
  • 작성자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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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광물자원 중 인류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석탄과 석유인데 이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전기 등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료로 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석탄과 석유는 이산화탄소와 각종 공해물질을 배출하여 지구 온난화에 따른 엘리뇨, 라니냐 등을 발생시켜 자연재난을 일으키고 더 나아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전 세계는 무공해 친환경 자원인 배터리 사업을 진행하였고 현재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배터리 전용 자동차를 만들고 있고 그 수요 또한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우리나라도 주요 자동차 업체에서 전기차를 생산. 판매하고 있고 앞으로 내수와 수출물량도 점진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것은 전기자동차가 수명이 다 되어 폐차를 하게 될 때 배터리의 처리 문제가 발생한다.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에는 리튬, 흑연, 코발트 등 각종 광물자원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를 그대로 폐기 처리한다면 폐배터리의 적치문제와 폐 광물자원의 토양 훼손 등은 물론 겉으로는 친환경을 추구한다고 하나 실제는 지구 오염을 더 가속화 시키는 주범이 될 수 밖에 없다
이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폐 배터리를 분해하여 그 속에 있는 광물자원을 추출하고 재 가공을 통해 기존 광물을 대체할 수 있도록 자원 재순환 산업을 육성.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원의 순환이란 기존에 한정적으로 생산되는 광물을 사용후 재처리를 통해 기존 광물자원과 동일한 성분과 효능을 갖도록 처리하여 재사용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원의 낭비를 방지하고 사용가능한 광물자원을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하는 인류의 노력의 일환이라고 생각된다.
최근 미국에서는 중국의 전기차 생산량이 자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커짐에 따라 이중관세, 보복관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국산업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역전쟁을 하고 있으며, 이에 우리나라도 중국에서 생산되는 광물자원을 활용한 배터리 생산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바, 이를 대비하여 폐 배터리에서 광물자원을 추출 가공하여 무역전쟁을 피하고 국내 산업을 육성 발전시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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