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는 도시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도시가 어떻게 형성 되는 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도시를 형성 하는 데에는 여러 기술이 필요하겠지만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전기, 통신, 도로, 다리와 터널, 철도 등을 여러 기술이 필요로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부분은 전기이며 전기를 생성하는 과정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며 세세하게 화력발전이 어떻게 생성되며, 풍력발전이 어떻게 형성 되는지에 대하여 이 책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사물의 작동 원리에 호기심이 많은 저는 도시의 구성이 형성되는 과정에 대하여 관심을 가졌으며 도시의 구성원인 배수구, 맨홀, 수로 저류지를 살펴보면서 건설환경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도시의 인프라를 형성하는 건축환경에서는 가장 평범한 대상조차 수백가지 공학적 해법이 담긴 기념비적인 결과물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인류의 도전과 그에 대한 해법을 일부라도 이해하는 것은 제게 놀라움과 경이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중소도시는 점점 황폐화 되어가고 있으며 시골의 빈집은 늘어가고 있는 것이 단순히 인구의 감소 만의 문제는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현재 농촌은 인구의 감소에 따라 빈집과 슬럼화가 되어 가고 있는데 이를 다시한번 정비를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그래서 도시의 필수 구성이 무엇이 될 것인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 책에서는 제가 느낄수 있었던 것은 도시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이 필요에 따라 그 지방의 환경에 맞는 전력, 통신, 도로, 다리 및 터널, 철도, 댐, 제방, 해안구조물, 상수와 하수가 갖추어 지고 나서 비로소 각 개인이 건설을 하는 방식의 도시 구성이 될 것으로 생각 되었다.
결론적으로 도시는 사람이 필요에 의하여 만들기도 하고 사람이 떠나면 도시의 기능은 상쇄 될 것이나, 전체의 사람이 떠나지 않을 것이므로 그 환경에 맞는 도시를 건설하고 가꾸어 나가는 것이 앞으로 미래의 중소도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