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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전쟁
5.0
  • 조회 402
  • 작성일 2024-06-28
  • 작성자 박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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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고은 김은하수로 고시를 패스한 수재 행정관으로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근무를 한다. 그러던 어느날 대통령에게 이상한 문자가 온다. 그넌 바로 나이파 이한필베라는 단어로 기괴한 단어들로 그 뜻을 알수가 없다. 김행정관은 이게 무슨뜻인지 알아보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도저히 알수가 없어서 대학동기인 지인 형연을 만나물어보게 된다. 김행정관의 부탁을 받은 형연도 도저히 이 비밀을 풀지 못한다. 그러던중 박수무당과 풍수사 등을 찾아가 물어 보게 되지만 그래도 해답을 찾지는 못한다. 그러던중 우연히 이 단어들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 비밀은 바로 나라 이름의 첫글자를 딴것이다. 2050년이 되면 나이지리아, 이집트, 파키스탄보다 국가 경쟁력이 뒤지게 된다는 이야기다.그이유는 우리나라의 인구 감소가 급격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사실은 대통령도 알고 있고, 장관들도 알고 있지만 어떠한 대책도 내 놓지 못한다. 뜨거운 감자처럼 그냥 자신의 임기 기간에 조용히 지나가기만을 바란다. 지지율이 낮아지는 일을 스스로 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자가 있다. 회시령지만축고선 이라는 단어다. 행정관과 형연은 이 단어의 의미를 함께 풀어나간다. 그려와 조선의 국경을 철령에 잡아매어 영토를 줄여라, 요동의 철령을 강원도의 철령으로 잡아매어 역사로 가르쳐라 이렇게 해서 조서사편수회는 요동에 있는 철령을 강원도와 함경도 사잉에 있는 철령으로 왜곡했고, 우리나라 역사학계는 그 지침에 따라 70년동안 변함없이 충실하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다.그러다 형연은 교육부 장관을 납치해 철령에 데리고 간다. 그리고 전국의 언론들이 교육부장관이 납치된 사건에 집중하게 되고 교육부 장관이 철령에 있다는 사실이 공개됨으로서 전 국민들이 철령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된다. 이책은 이런식으로 점점 읽는 동안에 관심과 궁금중을 증가 시키면 흥미와 재미를 키워준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가 관심있어하고 재미있어할 주제인거 같다.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 재미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잘못된 역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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