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점부터 우리는 정직하게 직장인으로만 살아가면 낙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공포를 느끼게 해준 건 단연코 코로나 일것이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유동성 자금의 확대로 다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그리고 투자를 통해서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을 연결하는 듯 하다..
이 책은 우리가 절대적으로 월급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다는 점과, 그 투자의 확장으로 부동산을 언급하는 책이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지만 투자의 일반적인 개념, 원칙 그리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언급하고 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며, 과거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지금의 나를 결정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그러게 나는 자극적인 즐길거리로 불안감을 뒤로 미뤄버리던 이전의 무책임한 삶에서
탈축했다.
내가 생각하는 투자의 첫 번째 목적은 바로 노후 준비다. 많은 이가 막연히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경제적 자유나 풍요로운 부자의 삶은 노후준비를 달성한 후에 도전해도 늦지 않은 2단계 목표라는걸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부자라고 하면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돈이 많고 경제적으로 자유를 가진다고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건 경제적 부자라는 개념의
일부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부자가 부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동산을 많이 가진 좋은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절약이다.
절약을 하면서 종잣돈을 모으고 깔고 앉아있는 자본을 재배치하여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만 한다. 저평가된 아파틑 찾아 최소한의 투자금으로 여러 채의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무엇보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당장에 직장에서 내몰리는 상황이 아니고 10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하면서 급여라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면 당장에 얼마 되지 않는 월세수익보다는 장기적으로 자산의 규모를 키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했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식과 노하우를 찾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여기고 그기고 세부적으로 그 확신과 결정을 내렸으면 일고 나가는 뚝심과 대원칙에 흔들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중간중간 생기는 변수와 위기를 바탕으로 부분 수정하거나, 뒤로 밀렸다 다시 튀어 오르기 등 우리는 자신만의 색채와 방향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공부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