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아이들이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를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물론 아이들도 보면 많은될것이지만, 정말 읽어봐야 할 사람들은 어른들이다. 공부의 시작은 지식을 쌓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남들과 소통하고 내가 잘살기 위해 공부하고 배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사회적갈등을 토론과 합의를 통해 줄일 수 있다고 배우지만 정작 그런걸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모른다. 교수느 더욱이 토론을 숙의란 표현을 쓰는게 좋다고 한다. 존쟁보다는 여러사람이 모여 특정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거쳐 합의를 이루면 사회적 갈등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합의, 토론, 숙의를 하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독서)는 빡세게 해야 한다.". "많이 먹어야 많이 싼다."는 표현으로 절대적
학습량과 집중해서 읽고, 쓰고, 말하기를 강조한다.
또 요즘 대세는 지붕이 있는 안정된 직업을 가지기를 선호하지만 이후에는 천장에 닿아서 한숨을 쉬고 있다고 한다. 지붕이 없는 세계에 사는 사람들은 비록 비는 많이 맞지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성장한다고 말한다. 고난이 많은 삶은 그만큼 우리를 성장시킨다는 말을 계속 하는 듯하다. 그래서 우리는 어른이 되어도 평생 공부하는 습관과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가옥애 남는 말로는 현시대에는 "최고만이 살아남는다"란 말을 진화 생물학적으로 반반하는데 실제 자연에서는 꼴찌만 아니면 살아 남을 수 있으니 너무 최고만을 위해 경쟁하는 것보다는 같이 살아갈 수 있는 상생을 이야기 한다. 인간은 연대하는 동물이다. 급변하는 지구의 기후위기를 급현하는 지구생물인 인간이 서로 이해하고 손잡아야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 우리는 잚몰라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를 미워하고, 질투하고, 따돌린다. 서로를 아는 사이에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래서 서로를 알아 가기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재천 교수님은 독서는 취미로 하면 눈만 나빠진다며 독서느 ㄴ일이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 독서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책은 마음을 살살 건드리는 책 혹은 자기개발서이며, 자기계발서를 읽고 성공했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읽어도 되고 안 읽어도 되는 책을 그늘에 가서 편안하게 보는건 시간낭비라고 합니다 .
기획서를 작성해서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시기도 합니다 .치밀하게 기획해서 공략하는 것입니다. 한번도 배우지 않는 분야의 책을 공략해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독서를 일처럼 하면서 지식의 영토를 공략해 나가다보면 거짓말처럼, 새로운 분야를 고략할 때 수월하게 넘나드는 나를 만날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