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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회복탄력성수업
5.0
  • 조회 400
  • 작성일 2024-05-24
  • 작성자 신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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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그 때부터 나는 변한다는 것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는데, 역설적인 것 같으면서도 이해가 되었다. 회복탄력성을 위해서는 자기판단을 삼가고 자기 자신에 공감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고의 유연성도 핵심적인 부분인데, 내가 상황을 바라보는 방식은 언제나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사건 그 자체가 고통의 1차 화살이고 이미 벌어진 일에 우리가 만든 스토리를 더하면 고통의 2차 화살이 된다. 2차 화살은 그 사실관계를 본인이 끌고가는 방향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2차 화살을 통제할 수 있다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가장 단순한 마음챙김 형태는 현재의 순간에 몰입하고 내가 만들어낸 허구적 서사와 내가 경험한 실재를 구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명상이 도움이 되는데 어떤 생각이 감정이 떠오르면 주목하되 정신을 통과하게 두고 통제하려 들지 말자. 관찰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복탄력성이 높다는 것은 변화하는 현실에 따라 휘어지고 적응할 태세를 갖춘다는 것이며 나쁜 일은 늘 일어나기 마련이며, 모든 것은 변하고 우리가 진짜 주인공인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 우리의 존재 징표이다. 난관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어떤 난관이라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감정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되는 3가지 원칙은 방아쇠를 파악하는 것, 배려하는 것, 감정은 지나간다고 인지하는 것이다. 방아쇠란 우리가 자주 칭하는 '트리거'를 번역한 것 같은데, 자기만의 트리거가 있기 마련이다. 참기 힘든 감정, 유독 강하게 반응하게 되는 상황이 있을텐데 그러한 환경에 굳이 놓여서 예민하게 있을 필요가 없다. 긍정은 당연히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내면의 비판자에 맞서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관심과 생각의 폭을 확장해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향상 시킨다면 다친 마음이 회복되는 것이 빠를 것이다. 운동, 영양, 잠, 명상으로 자기돌봄을 통해 시간을 만든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피하고 자기돌봄을 뒷전으로 미루면 회복탄력성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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