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험만 빠르게 붙고, 전문가는 일하면서 되자는 생각으로
- 애초에 수험공부 하면서 전문가 못 된다
- 세세한 거까지 다 아는 건 불가능 : 다 아려고 하면 공부가 산으로 간다
- 오히려 욕심을 버리자
마인드 컨트롤과 메타인지
- 이미 아는 건 나를 믿고 보지 말기
- 안 나올 거는 없애버리기
남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 이를 위해 들고다니기 편한 상태로 정리
: 얇은 서브노트 들고다니면서 짜투리 시간 활용
거꾸로 공부하기
- 시험 날을 기준으로 거꾸로 전략을 세운다 : 시험 전날 볼 내용을 완성하는 공부
- 이론부터 완벽하게 하는 건 불가능하다 : 이론은 적당히
- 문제로 빨리 들어가서, 문제와 답을 통해 익힌다
- 처음에는 문제를 봐도 모르니, 답이랑 같이 반복하면서 외워버린다(수학도 문제를 통해 이론을 완벽하게 알게 되는데 그런 느낌인 듯)
큰 시험은 기본서 보긴 본다
기본서 & 기본 강의 -> 한 번 보고 버리고, 얇은 기본서로 갈아타기(여기서 나오는 거 안 나오는 거 추려내기) -> 기출 문제 & 서브 노트 무한 반복
기출문제 분석
- 기본서 상당 부분은 출제 안 됨. 기출이 중요.
- 작년만 출제 문제는 잘 안 나옴
- 재작년, 그 이전 문제를 오히려 보기
- 매년 출제는 무조건 보기
- 빈도수 높은 걸 자주 보기
기출문제 응용 대비해서는 '문제풀이 강의'
반복은 어떻게? : 인풋-아웃풋 반복1.
- 1차 아웃풋 : 스스로 쉬운 말로 설명해보기 (혼잣말 강의, 타이핑 등)
- 2. 2차 아웃풋 : 남에게 설명해보기
※ 정리
1. 두꺼운 기본서는 버린다, 기본강의 딱 1번만
2. 베스트셀러 기출문제집 & 요약집(변시는 엑스칼리버) 구입
3. 기출문제 안 풀리면 바로 해설+이론서 본다 : 회독수 늘리면 어려워도 이해 가기 시작함
(4. 나만의 방식으로 단권화 정리)
5. 기출 빠르게 회독 : 모르겠는 내용만 강의로 보충
6. 계속 틀리는 건 요약집에 가필해서 계속 보기
내신 공부법
수업 전에는 목차부터 훑어보고, 어려울 것 같은 내용을 표시해두고 질문한다
수업 직후에 요약해서 어떻게든 내용 외우기
수업 언급 내용 + 기출문제 정리
※ 나만의 요약집 만들기 : 무조건 단권화. 하나에 끝내기.
1. 객관식 기출 + 빈출 개념 돼있는 베스트셀러 구입 (손에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한 가벼운 책)
2. 여기에 계속 틀리는 문제 추가해나가기 : 오답 + 빈출 + 부족한 내용 + 중요한 내용
3. 이거 반복 공부
(여러 권 흩어져있으면 뇌가 혼란스러워 함)
주관식, 서술형 공부법
서브 노트 현출하기
양을 줄이는 과정
- 나올 부분 추려서 그것만 반복하는거임
- 안 나올 부분은 과감히 버리기
안 나올 부분 대비 : 목차
- 목차부터 써놓고 채워넣는 방법
- 자주 나오는 테마의 목차는 외워놓기
-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살을 어떻게든 채워넣기"
키워드만 다 때려박아도 이긴다
- 공부는 이 키워드를 속아내고, 전날 2번 볼 수 있을 정도로 정리하는 과정
- 키워드는 기출문제 모범답안으로 정리 : 자주 나오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
주관식 시험에서 저지르는 실수 3가지
- 1) 문제에서 묻는 것에 답을 못함
- 2) 정답은 알아도, 필수 키워드 누락
- 3) 정답은 알지만, 답안을 두서없이 작성
=> 목표 : 나오는 것만 공부하고, 채점자가 원하는 형태로 현출하기
※ 정리
- 1. 축약 : 기본서 버리고, 공부 분량 축소 단계
-> 최근 기출문제 중 100개 이하로 줄이기, 이걸 서브노트에 정리해두고 복습만 하기
- 2. 목차화 : 암기할 때부터 목차식으로 암기하기
-> 외워둔 목차대로 답 쓰기, 목차 틀 짜놓고 키워드로 살 채우기
- 3. 아웃풋 : 아웃풋 하면서 10회독
암기법
1. 키워드 인수분해 : 긴 문장 뇌가 못 외우니, 키워드 단위로 인수분해
2. 핵심 키워드 1~2가지 + 인수분해 개수 외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