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법칙.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고 작동하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서 이 책은 시작한다.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아주 다양한 일에 쓰면서 앞선 질문에 대하여는 무감각하다. 그 어떤 문제보다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이지만 그걸 실행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심리학이 주는 지식은 아주 실용적이며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얻는데 도움을 준다. 심리학이 가르쳐 주는 몇 가지 요령을 이 책을 통해 습득하면 우리의 일상은 더 성공적이고 편안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요령들은 나 자신의 장점을 높이는데 사용하거나, 나은 세상을 위해 사용하거나, 그 사용법은 내가 결정할 일이다.
이 책은 일상의 생활을 심리를 통해 보여주고,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심리학자가 쓰는 말을 배우고 사용하라 말하고 있으며, 세상을 설명할 수 있으며, 거의 모든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이 책에 나타난 심리학 지식은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하며,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잘못된 선택을 바로잡는 방법, 일상의 스트레스 관리법, 구성원들간의 갈등 해결법 등이 그렇다. 귀인오류, 안면 피드백 이론, 이미지 트레이닝 등 광범위한 심리학의 지식이 나타나 있지만 이는 일상생활에서의 사용처에 따라 분류되어 있다. 나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기 위한 감정 사용법, 타인과의 관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의 보여지는 모습의 컨트롤, 남여사이에서의 심리 등이다. 내가 즐겨읽은 부분은 타인과의 갈등에서의 극복 부분이다. 동물행동학을 이용하여 갈등에서 벗어나는 모습과 발생의 원인을 없애버리는 방식은 흥미로웠다. 토론 논쟁에서 이기는 기술은 우선 내면의 강함, 단단함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부분도 인상깊었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잘하는 멀티테스킹 파트는 회사에서 특히 현업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파트였다. 일을 익숙하게 만들어 동시에 여러 일을 하면서도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는 상황까지 노력해야한다. 항상 이부분에서 남성과 여성의 멀티테스킹 능력이 비교되어 왔지만 사실은 만여의 차이보다 그 일의 능숙도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이 더 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