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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끈
5.0
  • 조회 397
  • 작성일 2024-05-19
  • 작성자 이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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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줄거리
작가가 주는 메세지
나의 생각

줄거리
지유가오카에 있는 카페에서 여주인 하나즈카 야요이씨가 등에 칼이 꽂힌 채 사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상황 등을 미루어 볼때 원한 등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이라고 보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야요이씨의 주변 사람들을 탐문하면 할 수록 주변 인물들은 하나같이 그녀가 남에게 원한을 살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증언합니다. 그런 가운데 전남편인 와타누키 데쓰히코와 카페 단골손님이였던 시오미 유키노부가 의심인물로 주목을 받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살인범은 야요이씨의 전남편인 와타누키 데쓰히코의 현재 부인이 살해를 했습니다.
이유를 설명하려면 카페 단골손님이였던 시오미 유키노부의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시오미는 원래 아내와 함께 장녀와 둘째 아들이 있었다. 하지만 방학기간중 자식들만 외조부모 집에 가는길에 지진으로 목숨을 잃고 만다. 시오미와 아내는 삶에 희망을 잃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는중 새로운 아이를 만들기로 한다. 이들은 난임 클리릭을 다니며 아이를 갖게 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난임 클리릭에서 청천벅력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아내 뱃속에 아이가 부부의 난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난자가 이식되어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였다. 해결 방안은 임신 15주차에 유전자 검사를 해 친자 확인이 가능하다. 이때 친자가 아닐시 중절수술을 해야하지만 나이가 있는 시오미의 아내의 몸상태가 많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았으며 지금 현재 유전자 검사를 해도 정확성도 낮고 낙태에 위험성을 듣게 되었다. 이 상황에서 시오미의 아내는 배속에 아이가 누구의 난자든 뱃속에 있는 아이든 낳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시오미는 아이가 친자가 아니라는 확신은 점점 커져만 갔다. 그러던중 아내 마저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 이후 시모이는 딸과의 관계도 엉망이 되어 딸의 생물학적 엄마를 찾게된다. 딸의 생물학적 엄마는 지우가오카에 야요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는 단골로 카페에 자주 찾아가며 야요이씨와 친해진 다음 마감시간대에 야요이씨한테 사실을 알려준다.
야요이씨는 전남편과 아이를 갖기로 난임 병원도 다녔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이혼하게 되었다. 시오미와 야요이씨는 딸의 의견을 존중해 딸이 진실을 듣고 생물학적 부모를 만나고 싶어하면 만나기로 합의했다. 그 후 야요이씨는 전남편에 이 소식을 전해주었다. 이 소식을 들을 전남편의 현처가 이 소식을 듣고 아요이씨를 살해했다.

작가가 주는 메세지
작가는 두가지 상황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번째는 평범한 남자가 모르는 사이에 여자가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고나서 아이의 소식을 듣는 이야기
두번째는 여자가 모르는 사이에 어디에서 여자의 아이가 태어난 이야기. 두번째 경우는 드문 케이스로 여자의 난자가 다른 여자의 몸에서 잉태한 경우다. 흔히 말해서 여자가 모르는 사이에 대리모가 아이를 임신한 이야기로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좀처럼 힘든 경우이다.
그 이외에 살인범이 왜 살인을 저지렸는지 과거 이야기를 하면서 낙태와 불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내 아이와의 만남은 결코 쉬운 만남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뜻하지 않게 불쑥 찾아오지만 누군가에게는 만나고 싶어도 안나타나 주는게 내 아이의와 만남이라고 설명해주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유전적으로 이어진 자식만이 내 자녀가 아닌 여러방면의 자식과 부모의 끈이 있다고 설명한다.

내 생각
평소 히가시노 게이코 책을 종종 읽는다. 히가시노 게이코만의 독자들을 책에 몰입할수 있는 필력에 책이 계속 읽어갈수 있게 한다. 이번 책은 책 스토리도 좋지만 생명에 대한 무게를 책에 나온 등장인물에 대입하여 쉽게 설명해주는점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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