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매일아침 나는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건 할수있어. 라고 말할수있다. 이런게 성공이 맞는것 같다.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수있다는것이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이다.
직장인이라면 고용된곳에서 시키는일을하면서 내 시간을 내뜻대로 쓸수없다.
자산이 있다면 독립성과 자율성이 쌓인다. 삶에서 주도권, 결정권이 생긴다는 의미이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월급 많이 받는 삶일까?
-큰 집에 사는것일까?
-떵떵 거리는 위신있는 직업일까?
아니다.
내가 원하는것을. 내뜻대로. 내가 원하는 사람과 함께할수 있다는 사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 아닐까.
여유자금이있으면 상사가 두렵지 않다. 해고되어도 쉬어가면된다.
갑자기 아프더라도 치료비를 걱정하지 않고 해결할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도, 타인의 통제하에 내뜻대로 스케줄 조정을 할수없는 일이라면 싫어하는 일을 하는것과 같다.
이러한 감정은 "저항" 사람은 자신에게 통제권이 있다고 느끼고 싶어한다.
당신이 멋진 차를 몰때, 사람들은 당신을 보는게 아니다. 당신의 차에 감탄할뿐 아무도 당신의 물건을 보고 당신을 존경하지 않는다.
얼마나 돈이 많은지 보여주기위해 돈을 쓴다면 가장빨리 돈이 줄어드는 길이다.
부는 숨어있다. 쓰지않는 소득이다. 부자되는 유일한 방법은 가진 돈을 쓰지 않는것이다. 이는 부축적 유일한 길일뿐아니라 부의 정의이다.
이를 운동에 접목시키면
1. 오늘 운동했으니 맛있는거 먹자-> 칼로리 태우기 실패.
2. 오늘 운동했으니 운동효과를 위해 맛있는걸 참자.-> 칼로리 태우기 성공.
대다수는 첫번째를 택한다.
부는 한끼를 거절하고 칼로리태우는것과 같아서 자기절제가 필요하다.
부의 가치는 상대적이다. 소득과 저축률 둘중에 중요한건 저축률이다. 아무리 많이 벌어도 저축률이 높지않으면 부가 쌓이지 않는다.
경제적 자유를 얻긴 쉽지않다. 저축을 늘리는 가장 좋은방법은 소득을 늘리는것이 아닌 겸손을 늘리는 것이다. 공작새가 깃털 자랑하는것처럼
소득이 높은사람들이 저축을 적게하는 이유는 자존심이 반영된 것이다.
저축은 남들과 보조맞추고 싶은 본능과 매일매일 투쟁하는것과 같다. 재무상태를 성공적으로 유지하는 사람들은 남들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는경우가 많다.
저축이 있다면 갑자기 찾아온 절호의 투자의 기회를 잡을수있다. 그리고 잠자고 있던 저축은 상황에 휘둘려 억지로 하고있는 일에서 나의 인생을 구원해줄지도 모른다.
모든것이 자동화되고 똑똑한 사람이 넘치는 세상에서 살아남고 우위로 남기위해선 유연한 스킬. 소통능력과 공감능력이 중요하다.
유연성이 있다면 커리어에서도, 투자에서도 기회를 기다릴수있다. 나만의 속도로, 압박감도 덜느낄수 있다.
이렇게 모건하우절은 돈과 주식, 그리고 삶과 행복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심리와 함께 잘풀어내며 이야기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