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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후부의흐름이보이는경제지표정독법-거시경제의거장김영익이미래를읽는법
5.0
  • 조회 402
  • 작성일 2024-06-27
  • 작성자 송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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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관심은 항상 높다. 그래서 경제를 공부해야 겠다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경제를 공부하는 것은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 현상의 작동 원리를 간파하고 미래의 흐름을 전망하며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하는데 경제 공부의 진정한 목적이 있다. 삶과 동떨어 지지 않은 실생활속에서 판단하고 실천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경제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지표를 이해하는 것일 것이다.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경기의 호황과 불황이 교차하게 된다. 이런 경기의 흐름은 생산, 물가, 고용 등의 지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그 중요한 요인으로 계절요인, 불규칙 요인, 추세요인, 순환요인의 4가지를 들 수 있다. 경기분석을 위해서는 4가지 요인중에서 비경기적 요인인 계절요인과 불규칙 요인을 뺀 추세요인을 쓰거나 더 나아가 추세요인까지 제거한 순환변동치를 사용한다. 계절조정한 GDP는 특별한 외부충격이 없는 한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

기업 특히 제조업 경기가 좋은지 나쁜지는 제품이 얼마나 잘 팔리는지, 또는 재고가 얼마나 되는지를 보고 판단할 수 있다.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자연스럽게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분을 빼고 판단하여 순수한 경기변동에 접근할 수 있다. 여기서 동행지수는 비농림어업취업자수, 광공업생산지수, 건설기성액, 서비스업생산수지수, 소매판매액지수, 내수출하지수, 수입액 등 7가지 지표로 구성된다.
여기서 앞으로의 경기를 예측하는데 효과적인 지표가 매월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이다. 리는 재고순환지표, 소비자기대지수, 기계류내수출하지수, 건설수주액, 수출입물가비율, 국제원자재가격지수, 구인구직비율, 코스피지수, 장단기 금리차 등 9개 지표로 구성된다.

국내총생산(GDP)은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부 등의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에 새롭게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이다. 실제 GDP가 잠재GDP 아래 있을때에는 그 경제에 디플레이션 압력이, 실제 GDP가 잠재 GDP 위에 있을 때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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