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공간의미래
5.0
  • 조회 395
  • 작성일 2024-06-10
  • 작성자 김한나
0 0
건물은 세번째로 갖춰진 환경이다. 첫번째는 내면의 상태이다. 두번째는 자연이다.
공간에 채워지는 엔테리어, 사람, 향기, 소리 등에 의해 환겨이 또 조성된다. 내가 생각하는 공간은 건물보다는 그 안의 것들이 다였는데 다양한 공간을 경험해 보니 건물 또한 크게 그 공간을 구성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송유하는 물건이 다양해짐에 따라 공간속에 채워지는 많은 것이 먼저 보이다 보니 건물에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건물이 단지 바닥 벽 지붕만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창을 통해서 들어오는 바람과 빛
요즘에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벽과 방들, 재료와 색, 건물이 자리잡은 위치가 형식적이지 않고 디자인적이면서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설계된 건무리 많이 보인다. 예전과 생활방식이 크게 달라 건축도 바뀌어야 한다.
건축의 목적, 활용에 잘 부합해야 할것이고 나의 생각에 건축의 보안, 안전성이 다음인것 같다. 공간이란 건물 말고도 더 넓은 의미이다. 사람이 머무는 곳 목적있이 구분된 장소. 공간은 삶으로 가득찬다.
공간 속 어떤 일상과 삶을 채울까 미래를 그려보고 어떻게 공간을 구성해 그 삶을 잘 채울지 고민해본다. 집이라면 개인의 삶이 되겠고 학교, 상업공간이라면 어떤 것으로 채워야 하는지 깊이 고민해볼수록 건물에 대한 만족도나
완성도가 올라갈 거 같다
건물이 있고 그안에 세부적인것을 채울 것이 아니라 애초에 건물자체에 대한 세세한 역할에 들어가있다면 정말 심도있고 건물, 공간에 대한 목적, 실용도가 극대화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건물은 물건이라고 볼 수 도 있지만 몇십년 백년이상도 넘게 쓰는 것이기 때문에 건물이 너무 한가지의 목적에만 편중되는것도 더 나아가 고민해보는게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서 하루에 반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회사사무실에 대한 생각도 많이 되었는데 사무실 공간속에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물리적인 공간은 여전히 예전과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전과 많이 바뀐 회사 문화와 업무스타일에 공간이나 건물의 용도와 부합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