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시작으로 하루에도 몇 번이나 인간은 수많은 사람과 마주하며 함께 살아간다. 그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인간의 특징을 알고 싶었다. 관계마다 성격이 다르고 관계를 이루는 사람이 다르고 어떤 관계는 나의 의지이고 어떤 관계는 타인에 의한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 많이 경험했지만 어려운 거 같다. 어떤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인 거 같다. 내가 이 관계에서 어떤 위치이고 이 관계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며 어떠길 바라는지 나의 생각과 목적이 또렸 해야 하는 게 중요한 거 같다. 내가 겪은 이론 중 하나는 열심히 보다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잘하기 위해서는 인생을 나보다 많이 겪고 지혜로운 사람의 방법을 보는 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고 인간에게 관계는 너무나 중요하지만 유일한 관계는 없다는 것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관계가 잘 되지 않았다고 큰 문제될 건 없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다.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이것이다. 잘하는 방법 내가 이제껏 놓치고 후회 했던 부분들은 무엇이었는지 다시 돌아볼 수 있었다. 한번도 이것에 대해선 고민해보지 않은 채 불평만 많았다. 그렇지만 또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이제부터 잘하면 되지 이다. 왜냐면 이미 지나갔고 어쩌면 인연이 아니었나 보다 해야지 앞으로 만들어갈 많은 관계들에 집중하는 편이 맞다는 생각과 과거 관계를 더 붙잡는다고 나아지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감정적으로 힘만 들 뿐 바뀌는 건 크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열심히 한다고 관계가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말이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표면적으로만 좋아 보이는 것들 허구, 거짓, 허망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좋은 관계를 위해서 무조건적으로 겉으로만 좋아 보인다고 진실을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게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인간은 완벽하지 못하고 관계는 그런 인간의 연결이기 때문에 인정하고 서로 노력하고 이해하는 최소한의 요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구 에게 나 사랑 받고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나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