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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
5.0
  • 조회 401
  • 작성일 2024-05-29
  • 작성자 곽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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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 두 번의 신선한 충격을 준 책이다.
책 제목은 '자기관리론'이라고 해서, 말그대로 본인의 생활습관을 다잡고 정신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쓰여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펴자마자 그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주된 주제는 '걱정하지 않고 살아가는법'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래서 처음엔 내가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라 좀 실망하며 읽었지만, 조금씩 읽어가다보니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음을 또 알게되었다. 인간이 스스로를 관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쓸데없는 걱정' 때문이며, 이 때문에 본인의 정신, 삶의 태도에 부정적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생각하고 느끼는데로 행동하므로, 이는 결국 사람의 행동과 생활습관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어 결국은 자기관리에 실패를 하게 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나 스스로를 되돌아봐도, 평소에 너무나 많은 '쓸데없는 걱정'들을 많이 하고 산다. 이 때문에 내 행동에 제약이 생기기도 하고, 결국에는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서 걱정함에 따라 스트레스를 사전에 많이 받기도 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고, 그 행동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명심하고, 평소에 걱정하는 습관을 많이 줄여나가자.

정신과학자는 피로의 대부분이 우리의 정신적, 감정적 태도에 원인이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정신과학자 J.A.하드필드는 '우리를 괴롭히는 피로의 대부분은 정신적 원인에서 오고 있다. 순수하게 육체적 원인에서 오는 피로는 실로 드물다'라고 말한다. 한걸음 더 나아가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 노동자의 피로는 심리적 요소, 즉 감정적 요소가 원인이라고 단언한다. 어떤 종료의 감정적 요소가 사무직 노동자를 피로하게 하는 것일까. 지루함, 원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느낌, 초조, 불안, 걱정 등의 감정적 요소가 사무직 노동자를 피로하게 만든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명언과, 좋은 인생의 선례들을 보며 힘들때나 걱정이 많을 때 수시로 들여다보며 내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지자.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 - 단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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