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쌍둥이 아빠 입니다
쌍둥이에게 책 선물을 하기 전에 먼저 제가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읽은 내용중에 최고로 인상 깊었던 속담은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속담의 뜻을 재미있게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면서 어떨까
하는 생각중에 그러다가 만나게 된 다락원 출만사의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속담 이 책을 읽고 난 후 이렇게 재밌고
쉬운 속담이 많은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쉽고 다양한 속담과 쉬운 설명과 만화 내용
풍성한 속담 관련 정보,만화와 역사 이야기로 속담
이런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를 이렇게 만화와
그림과 함께 쉬운 설명으로 재밌는 이야기로 전달해주고
우리 초등학교 애들이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너무 재밌다며 계속 한번 더 말하고 계석 반복했습니다.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은무슨 일이든
꾸준히 공을 들이면 결국 마음이 변하고 뜻을 이루게 된다는 말이랍니다.
어떤 일에서든 정체기나 내리막길을 경험하기 때문에 그 고비를
넘기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은
무슨 일이든 꾸준히 공을 들이면 결국 마음이 변하고 뜻을 이루게 된다는 말이랍니다.
어떤 일에서든 정체기나 내리막길을 경험하기 때문에 그 고비를 넘기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만은 꼭 기억하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그 말을 열번씩 생각하고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만은 꼭 기억하고 실천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그 말을 열번씩 생각하고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속담을 아주 쉽게 설명할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고민의 해결은 이책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일단은 아이의 흥미도가 남달라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게 넘 보기 좋았고
그리고 혼자 읽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속담 하나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와 활용 만화와 함꼐 내용이 적혀 있어서
함께 넣어준 것이 정말 완벽하고 쉽고 재밌는 속담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속담을 재밌게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