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추월차선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빠르게 큰 부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MJ Demarco는 이 책에서 재산을 다루는 방식에 따라 사람들을 ‘인도’, ‘서행 차선’, 그리고 ‘추월 차선’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도를 걷는 보행자는 재정 계획이 없이 살아가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급여에 의존하여 생활하며 장기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이들은 소비 행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며, 또한 문제가 생기면 사회와 다른 사람들을 탓하고 본인은 탓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일확천금을 얻기 위해 복권과 같은 것에 큰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인도를 걷는 사람들은 노력은 하지만 책임을 지거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들을 성공할 수 없는 패자라고 말합니다.
서행 차선에 사는 사람들은 이성적인 선택을 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따르는 재정 단계를 따릅니다. 예를 들어, 3만원을 절약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쿠폰을 찾습니다. 또한, 청년기를 희생하며 노후를 대비합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40년 후의 30억원은 현재의 30억원보다 훨씬 가치가 떨어집니다. 또한 그 금액을 쓸 수 있는 기간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추월 차선의 사람들은 돈을 빠르게 벌고 즐기며, 그 후에 죽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시간을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보고, 부의 축적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앱, 웹사이트, 책, 팟캐스트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사람들의 니즈를 잘 파악합니다. 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돈을 줄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마지막으로, 부의 추월차선의 5가지 계명을 안내합니다. 첫째, 욕망은 사업이나 제품이 가치를 제공해서 사람들의 욕망을 충족하면 사람들은 돈을 지불합니다. 둘째, 통제는 자신의 사업이나 수익원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스케일은 사업이나 제품은 확장 가능해야 합니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넷째, 진입장벽은 모든 사람들이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사업은 경쟁이 치열합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진입 장벽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이며 시간과 돈을 분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일하지 않아도 돈이 스스로 들어오는 수익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원칙들을 따르면 부의 추월차선을 달리며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부의 추월차선 책에서는 그런 원칙들을 간단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