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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5.0
  • 조회 395
  • 작성일 2023-11-27
  • 작성자 강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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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이란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는
요즘 역사드라마가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나또한 관심이 가기 시작하였고,
근대사 중에 빠질수 없는 내용중 하나가 안중근 의사의 내용이라 생각해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더 자세히 알아가보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소설책이라 조금더 과장을 많이하고 살을 많이 붙인 책일꺼라 생각했지만 생각해보다 덤덤하게 그리고 아주 역사 그대로의 이야기로 쓰여져 있었다.
안중근 의사는 아주 똑똑하고 집또한 부유한 집안이 었으며 편안하게 생을 살아갈수 있었지만,
조금씩 타오르는 애국이란 감정에 이토 히로부미를 척결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
하지만 자녀도있고, 천주교인이었던 안중근 의사는 1905년 고향으로 돌아와 교육에 더욱더 힘을 썻지만 신문에 나온 이토의 얼굴을 보며 다시한번 연추로 올라간다 하지만 모든일은 순조롭지 못하였고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하얼빈으로 입성한다.
그 과정에서 여러 동료들을 만나고 여러 힘든일을 겪으며 이토히로부미를 죽이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있는 "코레아 우라"를 외친다.
러시아 말로 대한민국 만세! 군인들에 의해 잡혀갈때도 당당히 대한민국을 외치는 모습을 책에서 나마 읽으니 감동이 밀려왔다.
그 시절 안중근 의사의 나이는 30세 라고 나와있는데, 지금의 나보다 어린나이에 나는 무엇을 하고있었나를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토히로부미의 죽음이 확인되며 그 길로 재판장에 세워진 안중근 의사는 당당히 이토히로부미를 죽인 15가지 이유를 나열하기 시작한다.
항상 당당한 안중근 의사는 천주교 신자로 사람을 죽이는것또한 죄악이나 남의 나라를 탈취하고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자를 수수방관하는게 더 큰죄악이라며 당당히 외쳤다.
하번의 살려달라는 말없이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이토를 죽인 하얼빈이 우선 내가 묻힐 자리며 독립이되면 한국으로 옮겨달라 했지만 그렇게 된다면 한국인들에게 큰 힘이 될까봐 그또한 일본이 저지하여 불발이 되었다.
하얼빈을 읽어가며 젊은 나이에 많은 업적을 남기신 안중근 의사를 더욱더 존경하게 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이란 예능에서 나왔던 설민석의 말이 생각이났다.
우리나라의 안중근, 유관순 등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분들처럼 젊은 나이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지금 대한민국에 없는게 아니라 현재 평화로운 대한민국에 본인이 안중근이며 유관순임을 모르고 살아가는 젊은 친구들이 많으며
나라가 어려워지면 언제든 나타나게 되어있다 우리나라는 그런나라다
항상 대한민국에 자부심을 가지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를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고 책을 읽으며 많은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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